심보균 전 행안부 차관, “제2혁신도시 익산 유치로 구도심 활성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심보균 전 행안부 차관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 구도심의 공동화가 구조적 위기로 고착화되면서 기존 혁신도시 정책을 넘어선 익산시 중심의 제2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앞서 심 전 차관은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전북도당 공공기관이전 특별위원장에 임명됐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지방 이전에 익산을 중심에 두고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심...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