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일부 농촌체험휴양마을 매출실적 ‘0’
전남지역 일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실태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나, 전남도의 실태조사와 맞춤형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남도의회 정길수(무안1, 민주) 의원은 지난 4일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일부 마을은 방문객과 매출실적이 전혀 없는 곳이 여럿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도내 21개 시군 171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 중이며, 2025년 9월 기준 방문객 87만 명, 매출액 100억 원을 기록했다. 정 의원은 “활성화된 마을과 달리 실적이 없는 마을은 단순히 운영 부실 문제가 ...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