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 ‘촉구’
광주시 광산구가 이달 말 만료 예정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한다. 광산구는 지난 3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경제주체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 대유위니아 협력업체, 금호타이어, 광주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대유위니아 사태와 금호타이어 화재 등 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신설된 맞춤형 제도다. 지정 이후 정부는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직업훈련 지원금, 국민취업지원제도, 노동자 ...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