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성추행 의원’ 제명안 본회의 표결서 부결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대전시의원에 대한 제명안이 본회의 표결에서 부결됐다. 대전시의회는 4일 오전 10시 제281회 임시회 1차본회의를 열어 사실상 후반기의회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성추행 의혹으로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제명의결 된 송활섭(무소속·대덕구2) 의원에 대한 본회의 표결 결과 21명이 출석한 비공개 투표에서 찬성 7표, 반대 13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의원 제명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가결된다. 대전시의원 22명 가운데 19명은 국민의힘 소속이고 2명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표결 ... [이익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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