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로 간 수도권 쓰레기’ 언론 보도에…‘입장 내놓은 공주시’
충남 공주시가 최근 언론에서 보도한 수도권 생활쓰레기 공주 소각·매립과 관련해 사실 파악 후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8일 입장을 밝혔다. 시는 언론이 배포한 자료를 사례별로 △수도권 생활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된 이후 충청권의 공주, 서산의 민간 처리업체와 계약하고 처리 △서울 금천구 생활폐기물 80t이 여러 업체로 배분해 반입 △수도권 직매립 금지 후 충청권 장거리 원정소각 현실화 등을 각각 해명했다. 먼저 수도권 생활 쓰레기 공주서 소각 매립한다는 내용에 대해 공공 소각·매립시설 제외 &lsquo...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