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선 중소형 포함 폐가전 전품목 상시 무상 수거·처리 된다
앞으로 강릉에서는 그동안 배출이 번거로웠던 중소형을 비롯한 대형 등 폐가전 전품목에 대한 상시 무상 내 집 앞 맞춤 수거·처리가 가능해져 시민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4일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시와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장덕기)와 ‘폐가전제품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동안 처리가 어려웠던 중소형 폐가전제품의 수거 체계를 개선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시책의 일환이다. ... [전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