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민생과 미래’ 잇는 성장전략 추진
안동시는 올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체질 개선의 해’로 정하고, 생활경제 지원 강화와 신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민생정책과 중장기 성장전략을 병행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우선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중점 추진한다. 연매출 4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를 지원하고, 영세 사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줄여 경영 안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활...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