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이 놀이터로”…구미시, 102억 들여 ‘체험형 여가 도시’로
경북 구미시가 총 102억5000만원을 투입해 도심 속 실내외 여가 콘텐츠를 전면 정비했다. 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과 야외 시설이 대거 업그레이드됐다. 인동도서관은 25년 만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체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전환사업으로 확보한 58억원(국비 32억, 도비 7억, 시비 19억)을 들여 조성됐다. 책을 읽는 장소에서 벗어나 머물고 소통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