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창의와 협력으로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비전 속도”
iM금융그룹은 2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조직 혁신 의지를 공유했다. 시무식에는 황병우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붉은 말의 해, 역동적 질주’를 상징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황 회장과 계열사 대표들은 캘리그라피 작가와 함께 그룹 상징인 ‘iM’의 ‘i’를 직접 붓으로 새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황 회장은 신년사에서 “AI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 역량에 맞는 과제를 발굴해...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