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권 최초 클래식 전용 공연장 낙동아트센터 개관 공연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 개관 공연이 10일 오후 5시 열린다. 낙동아트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콘서트홀(987석)과 다목적 공연장인 앙상블극장(292석)으로 조성됐다. 개관전부터 클래식 협연, 오페라, 합창, 실내악,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시험 공연이 연이어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개관 공연은 콘서트홀에서 예술분야 주요인사,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지역 작곡가의 낙동강의 역사와 생명을 주제로 한 창작 교향곡 ‘낙동강 팡파레’...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