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타결 언제쯤…미뤄지는 ‘車 관세 인하’에 부품 업계 “이젠 한계”
한‧미 관세 협상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자동차 관세 인하 시점도 여전히 안갯속이다. 25%의 고율 관세 부담이 지속되면서 부품 업체들이 잇따라 경영 한계에 내몰리고 있어, 정부의 지원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9일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100대 상장 자동차 부품사의 올해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1조4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다. 특히 2차 이하 중소 협력사의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 2차 협력사의 영업이익 감소 폭(23.7%)은 1차 협력사(9.2%) 보다 두 배 이상 컸다. 자동차 부품 수출... [송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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