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구금’ 韓 근로자, 기존 비자로 美 현장 복귀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구금사태 당시 체포됐다가 풀려나 귀국한 한국인 근로자 일부가 최근 미국 현장으로 복귀했다. 13일(현지시간) 애틀랜타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배터리 공장 현장에 복귀했다고 이날 확인했다. 체포된 317명 중 몇 명이 복귀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현대차도 “차세대 특수 기술을 합법적이고 투명한 방법으로 미국에 전수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고용 및 이민법 등 모든 법규를 준수할 ... [송민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