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나를 향한 오해와 비난 알아…모든 것 얘기할 때 올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최근 첫 언론 인터뷰에서 최 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을 얘기할 때가 올 것”이라고 처음 심경을 밝혔다. 27일 김 이사장은 전날 공개된 여성조선 7월호 인터뷰에서 “자신을 향한 오해와 비난의 시선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지금은 때가 아니지만 언젠가는 궁금한 모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인터뷰는 지난 4월 진행된 것으로 김 이사장이 언론 인터뷰에 직접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여성조선 측...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