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흔든 사무실, 청년들은 현장으로 갔다 [쿠키청년기자단]
인공지능(AI) 도입으로 고용 불안이 확산하면서 사무직 대신 생산·기술직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이성수(31)씨는 대학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이씨는 2022년 졸업 후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해왔다. 올해 초까지는 대기업 통신사에서 계약직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실무를 맡았다. 그러나 업무 현장에서 AI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는 모습을 직접 지켜보면서 고용 불안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씨는 “AI가 단순한 데이터 정리를 넘어 이미지 생성이나 콘텐츠 제작까지 해내는 걸 보면서, 디자이너의 영역도 ... [한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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