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절단 위기 벗어나”…20년 당뇨환자 삶의 질 바꾼 선택 [당 편한 세상]
당뇨 합병증으로 발가락 절단 진단까지 받았던 환자가 치료 이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삶의 질을 되찾았다. 건강정보채널 쿠키건강TV가 오는 25일 방송하는 기획 프로그램 ‘당 편한 세상’ 34회에서는 당뇨 가족력으로 비교적 이른 나이인 30대 후반에 당뇨병을 진단받은 나인천 씨의 사연이 그려진다. 20년 넘게 질환을 앓아왔지만, 관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나 씨는 혈당을 조절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복용 약은 늘어났고,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수준을 나타내는 당화혈색소 수치는 정...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