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분투한 중국, 혼성계주 결승전 4위로 노메달…한국은 6위 마감
혼성계주에서 중국과 한국 모두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분투한 중국은 결승에서 4위에 머물렀고 한국은 순위 결정전 끝에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혼성계주 결승에서 2분39초601을 기록하며 4위로 들어왔다. 이탈리아가 2분39초0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혼성계주는 팀당 남녀 선수 2명씩 4명이 출전해 선수당 500m를 달리는 단체전이다. 총 12개 팀이 4개 팀씩 3...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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