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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문화] 배우 조재현(왼쪽부터), 정보석, 이광기가 13일 오후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연출 김낙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연극 열전’ 시리즈로 초연되었던 ‘민들레 바람되어’는 죽은 아내와 아내를 그리워 하는 남편의 가슴 뜨거운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10만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소극장에서 중극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번 앵콜 공연은 조재현, 이한위 등 기존의 캐스팅에 정보석, 김성미, 김혜지가 새롭게 합류했다.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서울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효상 기자 islandcity@kuk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