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문화] 영화 ‘트랜스포머’의 네 번째 시리즈가 2년 뒤 나온다.
15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투자배급사 파라마운트픽처스는 ‘트랜스포머 4’가 오는 2014년 6월29일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도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전편까지 주인공을 맡은 샤이아 라보프가 출연을 고사한 만큼 새 주인공이 발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 2250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세계적으로 26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15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투자배급사 파라마운트픽처스는 ‘트랜스포머 4’가 오는 2014년 6월29일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도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전편까지 주인공을 맡은 샤이아 라보프가 출연을 고사한 만큼 새 주인공이 발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 2250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세계적으로 26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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