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CJ그룹은 2030세대를 대상으로 새로운 개념의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인 ‘CJ 온리원 아이디어 페어’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후원으로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내 최초로 대국민 오디션 심사방식과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한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우승 상금이 주어지며, CJ그룹이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해당 아이템의 사업화 ▲ CJ그룹 계열사 취업 기회 제공 등 국내 공모전 사상 최대의 혜택이 부여된다. 심사는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CJ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참여하며 주요 평가 항목은 ▲소비자 결핍 해소 ▲창의성 ▲현실성 ▲열정 등으로 구성됐다. 20세부터 39세까지(1974~1993년 출생자) 3인 이하 팀을 이뤄 4월1일부터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cj.net/dreamidea)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최종 우승팀에게는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우승 상금이 주어지며, CJ그룹이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해당 아이템의 사업화 ▲ CJ그룹 계열사 취업 기회 제공 등 국내 공모전 사상 최대의 혜택이 부여된다. 심사는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CJ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참여하며 주요 평가 항목은 ▲소비자 결핍 해소 ▲창의성 ▲현실성 ▲열정 등으로 구성됐다. 20세부터 39세까지(1974~1993년 출생자) 3인 이하 팀을 이뤄 4월1일부터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cj.net/dreamidea)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