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웰니스 타임’ 시보 선봬

유니베라 ‘웰니스 타임’ 시보 선봬

기사승인 2012-04-30 17:39:01

[쿠키 건강] 유니베라가 새로운 광고 ‘웰니스 타임’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프로그램 앞뒤에 위치한 전형적인 TV CF가 아닌 시간을 알려주는 시보인 것이 특징. 5월부터 매일 아침 오전 8시 30분에 시청자의 안방에 찾아간다.

이번 광고를 시보로 선보이는 이유는 두 가지, 높은 주목도와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함이다. 시보는 다른 일반 CF와 달리 특정한 시간에, 그리고 프로그램 시작 직전에 진행되기 때문에 시청자의 주목도가 상당히 높다. 또한 유명 모델을 사용하지 않고 메시지 전달에 충실했다. 행복한 하루가 기대되는 경쾌한 음악, 진정한 웰니스를 누리는 밝고 활기찬 영상, 그리고 “몸도 마음도 웰니스~”로 시작하는 메시지는 고객과 사회가 더욱 건강해지길 바라는 유니베라의 소망이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장 김교만 상무는 “고객의 웰니스를 생각하는 진실한 마음을 담은 것이 이번 광고의 가장 중요한 점”이라며 “36년 동안 유니베라가 가장 잘 해왔고 자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메시지에 담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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