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재단법인 수당재단(이사장 김상하 삼양그룹 그룹회장)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1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기초과학부문 수상자로 이온의 구조와 반응에 대한 연구로 이단계 질량분석법의 기초 과학적 토대를 마련한 김명수 서울대학교 교수(64) ▲응용과학부문 수상자로 대한민국의 자동화 및 복지로봇 기술 분야의 초석을 마련한 변증남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석좌교수(69) ▲인문사회부문 수상자로 우리나라 경제 성장과정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린 홍원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72)가 수상자로 선정돼 각각 1억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한편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자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하여 각 분야에서 국가사회 발전에 훌륭한 업적을 이룬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제정돼 경방육영회에서 14회까지 시행했던 것을, 2006년 수당재단에서 자연과학, 인문사회 분야로 확대해 제15회 수당상으로 계승,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2008년 제17회부터는 시상부문을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등 3개 부문으로 확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이날 시상식에서 ▲기초과학부문 수상자로 이온의 구조와 반응에 대한 연구로 이단계 질량분석법의 기초 과학적 토대를 마련한 김명수 서울대학교 교수(64) ▲응용과학부문 수상자로 대한민국의 자동화 및 복지로봇 기술 분야의 초석을 마련한 변증남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석좌교수(69) ▲인문사회부문 수상자로 우리나라 경제 성장과정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린 홍원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72)가 수상자로 선정돼 각각 1억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한편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자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하여 각 분야에서 국가사회 발전에 훌륭한 업적을 이룬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제정돼 경방육영회에서 14회까지 시행했던 것을, 2006년 수당재단에서 자연과학, 인문사회 분야로 확대해 제15회 수당상으로 계승,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2008년 제17회부터는 시상부문을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등 3개 부문으로 확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