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페리카나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증대를 위해 2012년 광고모델로 걸그룹 ‘씨스타’와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페리카나는 점점 치열해 지는 치킨업계에서 치킨시장을 이끌어온 브랜드답게 현재 가요계 및 방송계를 이끌고 있는 씨스타가 적합한 모델이라며 선정이유를 전했다.
페리카나가 광고 모델로 여자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이승기, 김장훈, 박상면 등이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특히 1989년 방송된 최향락의 페리카나 광고는 ‘페리카나 치킨이 찾아왔어요~ 정말 맛있는 치킨이 찾아왔어요~’라는 CM송이 인기를 끌면서 그 시대를 대표하는 광고로 평가됐다.
곽형철 페리카나 홍보팀장은 “씨스타는 남녀노소 등 다양한 펜을 확보하고 있어 페리카나의 현재 모습과 일맥상통한다”며 “이들의 활발함과 경쾌함, 친근함은 페리카나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단계 발전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씨스타의 페리카나 광고는 5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