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삼 함유량 70%로 어린이용 홍삼제품 중 가장 높아
[쿠키 건강] 동원F&B(대표이사 김해관)가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어린이용 순홍삼액, ‘천지인 꼬마버스 타요가 좋아하는 달콤한 홍삼’을 출시했다.
‘천지인 꼬마버스 타요가 좋아하는 달콤한 홍삼’은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용 홍삼 제품 중 홍삼 함유량이 70%로 가장 높은 제품이다. 국내산 사과 농축액과 치악산 벌꿀로 달콤한 맛을 살렸고, 합성감미료 등의 첨가물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성장기 어린이나 허약한 어린이, 쉽게 피곤을 느낀다거나 면역력 증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다. 가격은 한 세트에(30㎖*30포) 5만5000원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