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동서식품은 꽃미남 배우 박유천의 진땀나는 상황을 위트 있게 표현한 ‘아이스티 티오(TiO)’의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최근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달달한 연기를 통해 전국 여성 팬들에게 ‘유천 앓이’를 불러일으킨 박유천이 더운 여름 날 기차역에서 벌어진 진땀 나는 상황을 ‘아이스티 티오’를 통해 모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동서식품 ‘아이스티 티오’는 설탕 함량을 1/3 줄이고, 올리고당과 자일리톨을 넣은 동서식품의 아이스티 브랜드이다. ‘티오’는 복숭아 맛 외에 블루베리 맛과 레몬 맛의 세 가지 종류로 기분에 따라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으며, 캔과 PET 용기로 판매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