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CJ제일제당 프레시안은 무첨가로 정통 수제 소시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더(The) 건강한 델리카트슨’ 2종을 출시했다.
출시 제품은 톡 터지는 껍질 속 살코기의 풍부한 육즙이 살아있는 정통 수제 형식의 햄·소시지로, 햄·소시지 전문 쉐프가 직접 설계해 정통 유럽식 햄과 소시지를 구현했다.
특히,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이 가장 걱정하는 성분인 합성아질산나트륨과 합성보존료 등을 빼고, 무첨가로 엄선된 국내산 돈육과 품질 좋은 천연 양장을 사용해 만들어 '맛있는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프레시안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가격은 크라카워부어스트 4980원(150g), 비엔나 7980원(300g)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