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유 유종호 원장, 튼살제거 명의로 집필 참여

차앤유 유종호 원장, 튼살제거 명의로 집필 참여

기사승인 2012-06-01 14:15:00

[쿠키 건강] 차앤유 클리닉은 최근 출간된 ‘미용성형의 명의 16인(도서출판 북인)’에 유종호 대표원장이 튼살제거 명의로 집필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책은 미용성형에 관련된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해당 분야에 대한 정보제공 및 효과높은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피부과 전문의 및 개원의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 중 유종호 원장은 튼살과 액취증 분야의 명의로 선정돼 관련 노하우를 소개했다.

유 대표원장은 “튼살은 일반적으로 임산부에게만 생기는 질환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누구든지 종아리나 허벅지, 엉덩이 등에 생길 수 있는 일종의 흉터”라고 설명했다. 한번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 피부질환이기 때문에 발생 초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쉽게 잡아내기 힘들고, 진행이 계속되어 하얗게 변하는 ‘진행성 백색 튼살’이 되면 치료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

한편 유 원장은 이번 집필뿐만 아니라 다년간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한 시술 노하우를 각과 피부과 개원의 및 전문의 대상의 학회와 강연에서 전수, 진행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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