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여성의 고민 1순위는 단연 외모다. 노출의 계절 여름이면 팔자주름에 대한 스트레스 지수는 상상 이상이다.
특히 노안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팔자주름’이다. 피부 진피층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소실되면서 살이 움푹 패여 주름을 형성하게 된다. 또 반복된 습관이나 안면운동, 돌출된 치아로 연유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서 더욱 뚜렷해지는데 일반적으로 마사지나 영양크림으로 예방하기 어렵다.
아울러 볼처짐을 동반하게 돼 상대방에게 지쳐 보이는 느낌이나 화난 인상을 주기 쉬워 대인관계에 있어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팔자주름 관리는 대인관계에 있어 해결해야할 가장 중요한 자기관리 중의 하나다.
이종희 줌성형외과 원장은 “팔자주름 관리가 자기관리의 중심이 된 이상 방치하는 것보다는 부작용은 최대한 줄이면서 반영구적인 방법들을 이용한다면 대인관계에서도 자신감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