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CJ푸드빌이 ‘CJ푸드월드’ 첫 해외 진출과 동시에 글로벌 매장 100호점을 돌파했다.
17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베이징의 대표적인 부촌 리두 지역에 뚜레쥬르와 비비고, 빕스, 투썸커피 4개 브랜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외식문화공간을 오픈했다. 지난해 쌍림동 CJ제일제당 사옥 내 자사 외식 브랜드를 비롯한 원스톱 식문화 체험 공간을 구현한 ‘CJ푸드월드’가 첫 선을 보인 후 단 일년 만이다.
‘CJ푸드월드’ 베이징 리두점은 복합외식문화공간의 첫 해외 진출이라는 성과와 함께 CJ푸드빌 글로벌 매장 100호점 돌파 주인공의 영예도 안았다. 이로써 CJ푸드빌은 국내 외식 기업 중 가장 많은 브랜드(4개)가 가장 다양한 국가(10개국)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아울러 글로벌 매장 100호점을 돌파하고 총 103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허민회 CJ푸드빌 대표는 “CJ푸드월드는 베이징 리두점을 시작으로 중국 내 추가 출점 및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17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베이징의 대표적인 부촌 리두 지역에 뚜레쥬르와 비비고, 빕스, 투썸커피 4개 브랜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외식문화공간을 오픈했다. 지난해 쌍림동 CJ제일제당 사옥 내 자사 외식 브랜드를 비롯한 원스톱 식문화 체험 공간을 구현한 ‘CJ푸드월드’가 첫 선을 보인 후 단 일년 만이다.
‘CJ푸드월드’ 베이징 리두점은 복합외식문화공간의 첫 해외 진출이라는 성과와 함께 CJ푸드빌 글로벌 매장 100호점 돌파 주인공의 영예도 안았다. 이로써 CJ푸드빌은 국내 외식 기업 중 가장 많은 브랜드(4개)가 가장 다양한 국가(10개국)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아울러 글로벌 매장 100호점을 돌파하고 총 103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허민회 CJ푸드빌 대표는 “CJ푸드월드는 베이징 리두점을 시작으로 중국 내 추가 출점 및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