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정부가 전액 삭감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사업(이하 고당사업) 예산이 113억원으로 회복됐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언주(민주통합당) 의원는 당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는 고당사업 예산을 15억원만 증액했지만, 지속적인 문제제기가 있어 예산을 회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고당사업’은 2007년부터 6년째 시범사업으로 진행돼 현재 경기도 5개 시 등 전국 11개 시도, 19개 시군, 25개 보건소에서 43만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언주(민주통합당) 의원는 당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는 고당사업 예산을 15억원만 증액했지만, 지속적인 문제제기가 있어 예산을 회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고당사업’은 2007년부터 6년째 시범사업으로 진행돼 현재 경기도 5개 시 등 전국 11개 시도, 19개 시군, 25개 보건소에서 43만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