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소외 계층 어린이 돕기 캠페인 전개

한국P&G, 소외 계층 어린이 돕기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12-10-04 11:14:00
[쿠키 건강] 한국P&G는 이마트와 함께 이달 17일까지 전국 136개 이마트 매장에서 어린이 도서관 보수 작업을 지원하는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로 28회째를 맞이하는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은 지난 2005년부터 한국P&G와 이마트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고, 올바른 가치와 바른 인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소외 계층 어린이 지원에 참가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수경 한국P&G 사장은 “소비자들이 P&G 물품을 구입하는 것만으로도 어린이 도서관 지원 사업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국P&G는 지속적인 사회책임활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전한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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