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오리지날 두유인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콩 캐릭터 애니메이션 CF를 방영한다.
지난 1일부터 온에어 된 베지밀 콩유아식 TVCF에서는 소아과 의사였던 정식품 창립자 정재원 명예회장의 두유 개발 스토리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콩 캐릭터로 변신한 정재원 명예회장이 유당불내증으로 인해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기들의 생명을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연구를 거듭하다가 유당소화장애를 일으키지 않는 ‘콩’을 이용한 치료식 두유를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김재용 정식품 홍보팀장은 “두유의 대명사로 알려진 베지밀은 모유나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기들의 치료식으로 개발됐다”며 “이번 CF를 통해 생명존중 사상이 담겨있는 베지밀 개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지난 1일부터 온에어 된 베지밀 콩유아식 TVCF에서는 소아과 의사였던 정식품 창립자 정재원 명예회장의 두유 개발 스토리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콩 캐릭터로 변신한 정재원 명예회장이 유당불내증으로 인해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기들의 생명을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연구를 거듭하다가 유당소화장애를 일으키지 않는 ‘콩’을 이용한 치료식 두유를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김재용 정식품 홍보팀장은 “두유의 대명사로 알려진 베지밀은 모유나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기들의 치료식으로 개발됐다”며 “이번 CF를 통해 생명존중 사상이 담겨있는 베지밀 개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