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유니베라 이병훈 사장(사진)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유니베라 알로에의 세계 일류 상품 선정에 대해 “국내 어느 기업에서도 볼 수 없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이 큰 몫을 했다”면서 “수직계열화는 원료재배, 연구, 생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베라는 현재 세계 알로에 원료 시장에서 43%를 차지,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니베라는 알로에를 원료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유니베라는 알로에를 비롯한 우수한 천연물 원료 공급을 위해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에서 약 3300만㎡(1000만평, 여의도 12배)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첨단연구시설인 유니젠을 통해 천연물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처텍은 생산, 유니베라는 판매를 전담해 고객에게 전달되는 제품의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있다.
이 사장은 “유니베라는 원료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천연물 연구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니베라는 2012년 웰니스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알로에뿐 아니라 천연물 원료를 기반으로 한 웰니스 제품을 본격 출시한 바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