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팔던 농심, 커피 시장 진출… ‘강글리오 커피’ 신제품 출시

라면 팔던 농심, 커피 시장 진출… ‘강글리오 커피’ 신제품 출시

기사승인 2013-01-22 09:35:00


[쿠키 건강] 라면 업계 1위 농심이 예고대로 건강증진 성분이 함유된 커피를 출시한다.

22일 농심에 따르면 오는 28일 면역력 증진 성분 '강글리오사이드'를 함유한 ‘강글리오 커피’를 시장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강글리오 커피는 100%고급 아라비카원두와 강글리오사이드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기존 커피의 상식에서 벗어나 건강까지 생각한 새로운 차원의 커피다. 특히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강글리오사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2개입 6000원으로 개당 500원이다.

장민상 농심 제품영업총괄 전무는 "농심은 강글리오 커피를 통해 커피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고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 커피 시장에서 3년 내 점유율 두 자릿수 이상을 차지하겠다"고 피력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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