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노출의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봄이 되면서 숯불 직화구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사장 김상국)는 올해 1·2월 숯불 직화구이 메뉴 매출이 지난해 11·12월보다 2배 이상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러한 현상은 해마다 반복되는 것으로 업체 측은 살을 빼면서 부담 없이 고기를 즐기고 싶어 하는 고객들이 숯불 직화구이 메뉴를 많이 찾는다고 설명했다.
숯불 직화구이는 대류방식의 가스불과 달리 사방팔방으로 퍼지는 원적외선의 복사 방식의 열로 고기 속까지 골고루 익히며, 고기의 단백질과 지방을 용해시키고 표면에 막을 형성시켜 내부의 수분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고기 맛을 좋게 하는 특징이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사장 김상국)는 올해 1·2월 숯불 직화구이 메뉴 매출이 지난해 11·12월보다 2배 이상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러한 현상은 해마다 반복되는 것으로 업체 측은 살을 빼면서 부담 없이 고기를 즐기고 싶어 하는 고객들이 숯불 직화구이 메뉴를 많이 찾는다고 설명했다.
숯불 직화구이는 대류방식의 가스불과 달리 사방팔방으로 퍼지는 원적외선의 복사 방식의 열로 고기 속까지 골고루 익히며, 고기의 단백질과 지방을 용해시키고 표면에 막을 형성시켜 내부의 수분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고기 맛을 좋게 하는 특징이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