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 브라질 살바도르 한 해변에서 한 소년이 더위를 피해 물속으로 다이빙을 하고 있다. 조규봉 기자 ckb@kukinews.com
생성형 AI와 친해지기…‘디지털 리터러시’ 나선 고려대의료원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사회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의료계도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영상 판독과 진료기록 작성 등 일부 영역에서는 AI 활용이 확산되고 있지만, 생성형 AI 도입을 두고는 현
해질녘 브라질 살바도르 한 해변에서 한 소년이 더위를 피해 물속으로 다이빙을 하고 있다. 조규봉 기자 ckb@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