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는 15일(월요일) 광복절을 맞아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조선왕릉, 현충사(충남 아산), 칠백의총(충남 금산), 만인의총(전북 남원), 세종대왕릉(경기 여주)을 휴무일 없이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이 문화유적지는 문화재청이 직접 관리하는 곳을 월요일이 정기 휴무일이다. 이번 문화유적지 전면 개방과 함께 문화재청은 국립고궁박물관도 정상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재청은 올해로 71주년을 맞은 광복절에 국민과 함께 광복절의 뜻을 기념하고 의미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