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군위군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

군위군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

기사승인 2018-03-23 09:23:57 업데이트 2018-03-23 09:24:05

 

군위군의회는 22일 의장실에서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홍복순 군의원(대표위원)과 전직 공무원인 조흔제, 권용하 위원 등 총 3명이다.

이들은 오는 4월 10일까지 군위군 2017회계연도의 세입·세출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 검사를 한다.

특히 당초 승인된 예산에 대한 사업 집행의 적법성,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예산 낭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결산검사 결과 도출된 문제점은 보완대책을 마련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김영호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들이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낭비적 요소 등을 꼼꼼히 검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김희정 기자 shine@kukinews.com

김희정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MLB 적응 마친 이정후, 3안타 폭발…3할 타율 진입

이정후(26)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및 3안타 경기를 만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타율은 어느덧 3할대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고, 6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