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쿠키뉴스 윤형기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19일 소흘읍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포천시 43번째 확진자로 안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확진자는 최근 강원도로 골프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거주지 일대를 소독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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