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넷플릭스, 이태원역 ‘오징어게임’ 세트장 조기 철수

넷플릭스, 이태원역 ‘오징어게임’ 세트장 조기 철수

방역수칙 위반 논란

기사승인 2021-09-25 14:26:47 업데이트 2021-09-28 14:32:13
‘오징어게임’ 포스터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쿠키뉴스] 송금종 기자 = 넷플릭스가 방역수칙 위반 논란이 나오자 드라마 ‘오징어게임’ 팝업 세트장을 조기 폐쇄했다.  

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넷플릭스 측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지하 대합실에 마련된 세트장 ‘오겜월드’를 26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나 방역수칙 논란이 일자 24일까지만 운영하고 종료했다.

‘오겜월드’는 드라마 속 일부 장면을 본떠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트장이다. 드라마 인기로 방문객이 몰리자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지 않는 등 방역수칙 논란이 불거졌다.

song@kukinews.com
송금종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고요한 관저…‘자연인 윤석열’‚ 서초 사저로 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무거운 정적에 휩싸였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질서 유지와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대통령은 헌재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관저에서 TV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