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규, 재희 모친상. 이성재(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 빙모상 =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일, 장지 국립괴산호국원, 연락처=(02) 3010-2000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