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안정화 총력...오염 우려 배합사료 판매중단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따라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 제조 단계 전반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자돈용 사료원료 및 배합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재발방지를 위해 농장부터 도축장, 사료제조에 이르는 모든 단계별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ASF는 올해 1월16일 강원 강릉 발생을 시작으로 총 22건이 발생했다. 이 중 19건이 해외 유래 유형(IGR-I)이다. 접경지역인 경기도 포천의 2건과 연천 1건은 종전에 국내 유... [김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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