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에 차량 5부제 꺼냈다…가정용 전기요금도 바뀌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커지면서 정부가 차량 요일제와 출퇴근 시간 조정까지 꺼냈다. 이와 함께 전력 생산 방식 조정과 생활 속 전방위 절약 조치를 동시에 추진한다. 국민 일상에도 직접적인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에너지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달 들어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우선 생활 영역에서 변화가 시작된다. 공공기... [김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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