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며' [드론으로 본 풍경]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며' [드론으로 본 풍경]

기사승인 2022-12-30 06:00:23 업데이트 2022-12-30 11:10:03
눈 쌓인 은평한옥마을과 북한산 절경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소복하게 눈이 쌓인 서울 진관동 은평한옥마을에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얗게 변한 마을은 평화롭기 그지없습니다. 


누구에게는 긴, 누구에게는 짧았던 2022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대통령 선거 및 지방선거, 월드컵 16강 진출, 고환율과 고금리 등으로 경제 성장 악화, 국민들의 눈물을 흘리게 한 이태원 참사 등 다사다난한 해였습니다.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상 속 마을처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한 2023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박효상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MLB 적응 마친 이정후, 3안타 폭발…3할 타율 진입

이정후(26)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및 3안타 경기를 만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타율은 어느덧 3할대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고, 6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