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운대·화명·금곡 지구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 운영

부산시, 해운대·화명·금곡 지구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 운영

기사승인 2024-12-16 10:51:07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해운대와 화명·금곡 지구에 대해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정비사업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8일 좌4동 문화센터, 19일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과의 일대일(1:1) 대면상담, 부산 노후도시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전문가 강연회 등이 진행된다.

대면상담을 받고 싶은 주민들은 해당 구청 건축과에 문의해 상담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주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채오 기자
chego@kukinews.com
박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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