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54명이 최종 선발됐다.
대전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5일 발표했다.
최종 합격 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 42명, 특수(유치원) 1명, 특수(초등) 10명으로 총 54명이며 전체 합격자 중 남자 11.1%인 6명, 여자가 88.9%인 48명을 차지했다. .
이번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및 수업실연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 오후 2시까지 임용후보자 구비서류를 갖춰 등록을 마쳐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2025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이수하고 대전 관내 학교에 임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