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키티버니포니’ 협업 한정판 굿즈 론칭

투썸플레이스, ‘키티버니포니’ 협업 한정판 굿즈 론칭

기사승인 2025-02-06 11:31:26
투썸플레이스x키티버니포니 협업 굿즈. 투썸플레이스 제공

투썸플레이스가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bunnypony)’와 협업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키티버니포니는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과 컬러 플레이로 1030세대에게 두터운 인기를 자랑하는 브랜드다. 이번 협업 굿즈는 키티버니포니의 시그니처인 토끼 모티브와 감각적인 패턴을 조화롭게 적용해 데일리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투썸xKBP 버니 텀블러(2종) △투썸xKBP 버니 쿠션 △투썸xKBP 런치백 세트로 구성됐다. 

투썸플레이스는 키티버니포니와 합리적인 가격에 굿즈를 선보인다. 먼저 ‘투썸xKBP 버니 텀블러’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감각적인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블랙 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반무광으로 세련된 질감을 살리고, 키티버니포니의 토끼 모양 패턴 ‘리틀 버니즈’를 시크한 감성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상단 손잡이에 스트랩을 연결해 크로스백처럼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투썸xKBP 버니 쿠션’은 키티버니포니의 시그니처 토끼 디자인에 귀여운 딸기 자수를 더했다. 부드러운 털 소재로 제작돼 포근한 감촉과 끌어안기 딱 좋은 사이즈라는 설명이다. 인테리어 포인트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투썸xKBP 런치백 세트’는 고물가로 외식보다 도시락을 선호하는 이들을 겨냥했다. 키티버니포니의 시그니처 패턴을 강조한 런치백은 스트링 백 형태로, 트렌드와 수납력을 동시에 잡았다. 도시락통(2개입)은 국내 제조 ‘실리만’ 도시락통을 사용했으며, 이동식 칸막이가 포함돼 반찬을 깔끔하게 구분할 수 있다.

이번 기획은 고물가 시대 실용적인 소비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불필요한 물건 구매를 자제하고 ‘꼭 필요한 것을 산다’는 뜻의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에 따른 것이다.

한편, 행사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해 단품가 기준 3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투썸xKBP 버니 쿠션’과 ‘투썸xKBP 런치백 세트’를 정상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굿즈는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도 트렌디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마니아층이 두터운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만큼 소비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건주 기자
gun@kukinews.com
김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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