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고급화에 생활을 더하다…자주 품은 신세계까사 ‘투트랙’ 전략
신세계까사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주(JAJU)’를 인수하면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와 중저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한 지붕 아래 들어왔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로 쌓아온 프리미엄 정체성은 위에 자주의 생활용품·홈웨어 경쟁력을 더해 사업 저변을 넓히고 성장 축을 다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까사는 지난달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부문 자주 영업 양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인수 금액은 940억원이다. 이번 거래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유동성을 ... [이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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