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체질개선·신사업”…유통 3사, 불확실성 속 주총 키워드 [주총 줌인]
고물가와 소비 둔화, 글로벌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유통 대기업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과 ‘체질 개선’, ‘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공통 전략을 제시했다. 신세계그룹과 롯데쇼핑, 현대백화점그룹은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해외사업, AI·리테일 미디어 등 신사업 확대를 병행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신세계 “본업 강화·신사업 확대”…수익 기반 다변화 속도 신세계 이마트는 지속적인 성장과 신규 수익 창... [이다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