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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는 다음 달 1일 주류 전문 매장인 와인앤모어(Wine&More) 데일리 이문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와인앤모어 데일리 이문점은 신세계 L&B가 단독으로 수입하는 ‘투핸즈’, ‘콜롬비아 크레스트’, ‘로버트 몬다비’ 등을 비롯해 1000여종의 제품을 취급한다.
경희대, 한국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인근에 위치한 만큼, 대학생 등 젊은 층 공략을 위해 ‘코노수르’, ‘G7’ 등 가격 접근성이 좋은 상품을 내세워 상권 대표 주류 전문점으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와인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육류와 잘 어울리는 와인’, ‘와인앤모어 TOP 10’ 등 주제별 와인을 보기 쉽게 진열 했다. 데일리 와인을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취향별로 즐길 수 있는 묶음 할인 헹사도 계획했다.
와인앤모어 데일리 이문점은 지하철1호선 외대앞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 한다. 2, 4주차 수요일은 휴무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2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와인 △살롱 2013 △알마비바 △샤또 딸보, 위스키 △글렌 터렛 12년 등 인기 제품을 한정 판매한다. ‘콜럼비아 크레스트’, ‘코노수르’, ‘G7’ 상품 등도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와인앤모어데일리 이문점은 와인을 시작하는 음용층부터 애호가까지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점포”라며 “신세계L&B의 주류 유통 및 판매 역량을 발휘해 방문객에게 이색적이고 즐거운 주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