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퀸오브더아시아 부산·울산·경남 선발대회가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제이엔터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했으며 K뷰티&Q사랑이 대행을 맡았다.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김서희(30)씨가 1등을 차지했으며 공도양(52)씨가 2등, 하유진(37)씨가 3등을 기록했다. 이들은 향후 미시즈인플루언서로서 방송 MC, 스포츠 캐스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선발된 참가자들은 이달 26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아시아대회에 부산·울산·경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SM스피치아카데미와 흥인코퍼레이션이 후원사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