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남기업119’로 기업 애로 현장 해결 나서…김해 테크노밸리 간담회
경상남도가 공식 기업애로 해결 창구인 ‘경남기업119’를 앞세워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 기업 경영 애로 해소에 나섰다. 경남도는 7일 김해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진례 지역 기업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 인력난과 정주여건 개선 등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기업119’의 찾아가는 상담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도는 현장에서 접수한 애로사항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