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다듬어지지 않은 외국어, 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꿔 보는 것으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달 다듬을 말 한 개씩을 공모한다.
우리말 다듬기 공모전은 매달 둘째 주 월요일부터 그달 말일까지 진행되며, 경상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이달의 다듬을 말'은 경상국립대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듬은 말 제출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4월에 다듬을 말은 '팔로워십'이다.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하며, 의미가 직관으로 이해되고, 쉬운 단어를 제시한 2명을 뽑아 상품권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